순환 류 치료법







우리 몸의 구조적 정렬이 틀어지면 내부 장기와 혈관,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 결과 각 장기들은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우리 몸을 순환하는 체액들의 생산과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특히 혈관의 압박은 통증과 저림, 시림 등 많은 증상을 야기시킵니다. 또한, 구조적으로 틀어지게 되면 신경통로를 압박하게 되는데 눌린 신경들은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말초신경들의 감각신호들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여 감각마비 등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무엇보다 생명유지장치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중추신경계의 오류로 인하여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있어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흐를류 근골격계 정렬치료는 근골격계 부정렬로 인해 압박, 막힘이 있는 곳을 다시 정렬하여 각 장기와 신경, 혈관 등이 충분히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다음과 같은 치료들이 있습니다.
* 치료법을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나치료
약물이나 수술에 의하지 않고 주로 추골, 골반, 후두골 등을 밀고, 당기고, 압박하여 정상상태로 돌려 신경계 등의 작용을 100% 유지함으로써 뇌에서의 신경전달을 완전히 신체의 각 조직, 각 기관에 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수기과학입니다. 구조적인 언밸런스, 비뚤어짐 또는 전위를 수기 또는 기계적인 방법으로 발견하여 시정하고 척추의 부정렬 또는 전위에 관련하여 신경장애가 존재할 경우, 그 영향을 배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TMJ
턱관절은 중심축이 경추 2번에 있어서 턱관절이 틀어지면 경추 2번을 뒤틀리게 하고, 붙어있던 경막도 틀어져 뇌척수액 순환장애를 일으키며, 이는 중추신경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를 교정하는 치료를 의미합니다.

AK(Applied Kinesiology)
근육의 반응을 매개로 하여 인체의 건강 3요소 즉 구조, 화학, 정신적인 면을 모두 검사하고 치료하는 전인적인 의학입니다. 카이로프랙틱을 비롯한 수기치료법, 두개골치료법, 침구경락, 임상영양학,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운동치료법, 족부의학, 자연치료법(naturopathy)등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양방, 한방, 그리고 대체의학의 통합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NOT
인체를 하나의 생체 컴퓨터로 보고, 이것의 중추는 뇌의 변연계에서 제어한다고 가정하고 치료하는 기법입니다. 인간은 생존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면 스스로 치유하고, 스스로 조절하고, 스스로 보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연계가 오작동하면 면역, 조직재생, 성장, 방어, 생식과 같은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NOT는 생체 컴퓨터를 다시 프로그래밍하여 원래의 변연계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치료기법은 AK나 SOT를 다각적으로 응용합니다.

SOT(Sacro-Occital Technique)
Dr. Major De Jarnette에 의해 소개된 치료 시스템으로서 비충격적인 치료법입니다. SOT 테크닉은 기본적으로 환자를 3개의 카테고리로서 구분합니다. Category I, II, III. 각 카테고리에 속하는 환자는 특별하게 고안된 블록(Block)을 환자의 골반부위에 특정한 방법을 사용하여 환자의 호흡과 체중의 자연적인 작용을 통해 천골관절의 특수기능을 정상화시킴으로서 많은 임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치료법입니다. 이 테크닉은 두개골 치료를 부분적으로 포함하며 내과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치료법입니다.

CST
두개골과 천골의 리듬에 따라 뇌척수액의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이 리듬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다양한 증상의 숨은 원인이 됩니다. 이를 두개골에서 감지하여 순환시키는 요법을 두개천골 요법이라 합니다.

정골요법(Osteopathy)
오스테오파시는 1874년 A.T.Still 이라는 외과 의사가 발표한 수기요법입니다. Still은 1864년 유행성수막염으로 딸 셋을 차례로 잃어버렸습니다. 이를 계기로 당시 수은 등을 이용한 여러 가지 약제치료에 의문을 품고 자연치유력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Still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 중 많은 사람이 근골격에 이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혈액순환, 신경지배기능이 밸런스를 잃어 버린 경우 여러 가지 증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순환계와 신경계를 방해하는 원인이 인체의 각 부분의 관절움직임의 저하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 연조직인 근육, 인대, 건, 근막의 기능적인 문제에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즉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관절 움직임의 저하와 근막의 뒤틀림을 교정하여 순환계와 신경계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치료법을 그리스어로 뼈(osteo-)와 병리(pathos)라는 뜻으로 osteopathy라고 하였습니다.

오스테오파시는 치료와 골격, 관절, 근막, 혈관, 림프, 신경 중에서 Somatic Dysfunction(체성 기능장애)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치료를 합니다. 예를 들어 다리에 통증이 있는 환자가 있어 검사를 했을 때, 다리에서는 전혀 문제점을 찾을 수 없고 원인이 요추의 뒤틀림이 문제였다고 나왔다면 이 경우 체성기능장애는 요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스테오파시는 이처럼 제1 원인이 무엇인지, 왜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는지 몸의 원인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근원적인 문제 해결의 치료법입니다.

관절인대수기요법
근골격계 병변의 유지에 일차적으로 연루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인대, 관절 및 근막(fascia)입니다. 인대 관절의 변형(strain)은 인대의 긴장과 균형을 이용하면 치료된다는 이론에 의해 관절을 부드러운 기법으로 치료하는 정골요법의 한 분야입니다. 정골요법은 두개치료, 내장수기법, 인대관절기법이 가장 중요하며 MET도 정골의학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런 접근 방법은 비단 통증 질환 뿐만 아니라, 근막구조가 정신적인 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을 때 자폐증이나 강박 신경증 등과 같은 질환에도 효과적입니다.


생체에는 크게 두 개의 계가 있습니다. 하나는 에너지이며 다른 하나는 정보계입니다. 에너지계는 신체의 본래 활동에 관한 계이며 운동-혈행-호흡-소화 등의 기능을 이루는 계인데, 생체에너지 대부분은 이 계로써 만들어내며 소비되어 집니다. 한편 이 에너지계를 제어, 통제하는 계가 정보계입니다. 에너지계의 활동상태를 시시각각으로 알며, 이것을 적정한 범위에 두고 효율 좋게 운용시키는데 필요한 계입니다. 자율신경계-뇌척추신경계-뇌분비계 등은 이것에 속합니다.



침은 물리적, 화학적 자극으로 정보를 프로그램하는 치료예술입니다. 인간의 몸에는 좌우 12쌍의 경락이라는 루트(root)가 있으며 그 내외를 기혈영위라고 하여 인간활동의 근원이 되는 에너지가 흐르며, 한 밤낮에 50회를 돕니다. 이 순환이 막히지 않고 행해져 있으면 건강하지만 막히거나 남아돌거나, 부족하거나 하면 아픔이나 질병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약
생체에는 크게 두 개의 계가 있습니다. 하나는 에너지이며 다른 하나는 정보계입니다. 에너지계는 신체의 본래 활동에 관한 계입니다. 운동-혈액-호흡-소화 등의 기능을 이루는 계인데,생체에너지 대부분은 이 계로써 만들어 내며 소비되어 집니다. 한편 이 에너지계를 제어, 통제하는 계가 정보계입니다. 에너지계의 활동상태를 시시각각으로 알며, 이것을 적정한 범위에 두고 효율 좋게 운용시키는데 필요한 계입니다. 자율신경계-뇌척추신경계-뇌분비계등이 이것에 속합니다. 한약은 에너지계와 정보계를 조작하여 생존력을 최적화 상태로 향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