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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순환 장애를 개선한 주먹 건강법 _ 흐를류 이종진 원장님 인터뷰  
  코골이는 수술이 아니라 코로 숨 쉬게 해주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비강호흡이 잘 되면 코골이는 자연히 없어집니다  
    속발성인 경우 선행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원발성인 경우 뇌하수체 전엽, 난소, 자궁의 순환장애가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속발성이나 원발성 모두 혈액순환, 림프순환, 뇌척수 순환 장애, 중추말초신경 순환장애로 인해서 모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거나 아랫배가 아프거나 또는 허리와 아랫배가 동시에 아플 수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는 가볍게 지나가는 통증부터 모든 활동을 할 수 없는 괴롭고 심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족냉증의 원인으로는 첫째, 혈액순환이 안 될 때 생깁니다.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과 이를 태울 산소가 공급되어야 세포가 일을 해서 열과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혈액이 원활이 돌지 못하면 체열을 몸 전체에 골고루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림프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 손발시림이 있습니다. 정맥에서 흡수하지 못하는 분자량이 큰 단백질, 노폐물, 독소가 회수되어야 세포의 신진대사가 유지 될 수 있고 체온도 따라서 확보될 수 있겠습니다. 셋째, 뇌척수순환이 안되는 경우에 손발이 시립니다. 뇌세포가 필요한 영양분의 공급과 노폐물의 배설은 경추나 골반에..
    생리통이란 무엇일까요? 크게 원발성과 속발성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발성이란 검사상 아무런 이상이 없으나 생리전 이삼일부터 통증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속발성은 선행질환으로 골반염, 난소난관염, 난소염, 자궁내막염 등으로 생리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두통이란 인간의 신체를 괴롭히는 가장 근원적이며 기본적인 것으로 순환장애증상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신호입니다. 통증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필요불가결한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경보신호인 셈입니다  
    뇌척수순환장애로 인한 부종은 얼굴이나 머릿속이 터질 듯이 당긴다거나 아플 수 있고, 눈부심이 심할 수 있습니다. 목이나 등, 허리, 꼬리뼈 부위가 아프거나 결릴 수 있습니다. 뇌척수순환장애에 의한 부종을 방치하면 자율신경실조증이나, 오장육부의 기능저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부종의 치료를 하자면,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세포대사산물과 노폐물등 독소를 배출하는 림프순환의 길을 확보합니다. 또한 중 독소는 배출이 안됩니다. 여기에 신경계의 혼란으로 전체적인 균형과 통제에서 몸이 벗어추말초신경계의 정상적인 흐름을 조절하여 전체적인 통제와 균형을 회복시킵니다. 뇌척수순환을 바로잡아 1차 호흡을 원활히 하도록 하면 치료는 손쉽게 될 수 있습니다.  
    두통의 원인으로는 외상, 관절염, 편도염 등과 같은 염증, 종양, 대사장애, 혈액순환장애 등등으로 조직과 세포가 손상되면 히스타민과 같은 물질이 흘러나옵니다. 이 물질이 피부, 근막, 관절막, 흉곽등에 분포하고 있는 신경섬유 끝을 자극하고 이 자극이 중추신경계에 전해지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흉곽염, 복막염, 수막염, 충수염, 위염 등의 염증성 질환과 폐암, 췌장암, 뇌종양등의 종양성 질환, 협심증이나 지주막하출혈등의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질환, 타박상이나 상처등과 같이 분명한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기초질환을 치료하면 통증은 당연히 없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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